성신여대, 서울소재 여대 취업률 '2위'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7-01-09 14:5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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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저널 이원지 기자]성신여자대학교(총장 심화진)가 서울소재 여자대학 중 2위의 취업률을 달성했다. 2015년 12월 31일 기준 졸업자 건강보험 및 국세DB연계 취업통계조사 자료에 의하면 성신여대는 취업률 62.5%로 전년대비 6%포인트가 상승했다.


성신여대는 지난해 2월 고용노동부가 추진하는 ‘대학창조일자리센터’의 신규 운영대학으로 선정돼 취업·창업 지원 기능을 통합해 학생들에게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졸업예정자 뿐만 아니라 저학년부터 단계적으로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또 지난해 11월에는 ‘IPP(Industry Professional Practice)형 일학습병행제 사업’의 신규 운영대학으로도 선정돼 융합형 산업연계 인재 양성에 탄력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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