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정성민 기자] 성결대학교(총장 윤동철) 산학협력단이 문화체육관광부가 공모한 '2017년 경기지역 예술강사 지원사업' 운영기관으로 30일 선정됐다.
'2017년 경기지역 예술강사 지원사업'은 2017년 1월부터 12월까지 시행되며 총 50억 463만 1000원이 투입된다.
사업 선정을 위해 성결대 산학협력단은 (재)안산문화재단과 컨소시엄을 구성했고 앞으로 ▲연극 ▲영화 ▲무용 ▲만화·애니메이션 ▲공예 ▲사진 ▲디자인 등 7개 분야에서 운영기관의 역할을 수행한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