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호남대학교(총장 서강석) 언어치료학과가 2급 언어재활사 국가고시에 2년 연속 100% 합격하는 쾌거를 이뤘다.
호남대 언어치료학과는 지난 10일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 주관으로 시행된 '제 5회 언어재활사 국가자격시험'에 응시생 31명 전원이 합격했다. 전국 평균 합격률은 83.8%이다.
호남대 관계자는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교과과정, 현장 밀착형 임상실습지도, 다양한 전공 프로그램 참여 등의 차별화되고 특성화된 학과 운영시스템과 우수한 교수진의 열정적인 학생지도 그리고 학생들의 노력이 좋은 결과를 만들어 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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