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원지 기자]상명대학교(총장 구기헌)는 19일, 일본 가고시마대학(총장 Yoshizane Maeda)과 양 기관의 교류활성화 및 인재 양성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방문은 양교 간의 교류활성화 증진을 위해 마련됐다. 우수 인재교류와 교육문화 교류의 활성화 방안을 의논하는 자리가 됐다. 이날 가고시마대학에서는 Yoshizane Maeda 총장과 Yukiko Ichishima 글로벌센터 교수 등이 간담회에 참석했다.
한편 일본 가고시마대학은 2013년 5월 상명대와 자매결연을 체결해 매년 3명의 교환학생을 파견하고 있으며 현재 가고시만대학 교환학생이 상명대에서 수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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