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5기 최고위과정, 소외 이웃에 온정

유제민 | yjm@dhnews.co.kr | 기사승인 : 2016-12-08 21:5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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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수 전주시장에 성금 전달···지속적 관심·후원 약속

[대학저널 유제민 기자] 전북대학교(총장 이남호) 최고위과정 제5기 원우회가 연말을 맞아 지난 7일 전주시에 저소득 세대와 사회복지시설을 위한 성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날 서상진 원우회 봉사위원장을 비롯한 임원들과 최백렬 상대 학장은 김승수 전주시 시장을 만나 성금을 전달하며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앞으로도 계속 관심을 가지고 후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에 김승수 시장은 성금에 감사를 표하고, 전주시 발전과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시정으로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서상진 봉사위원장은 "사회에서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전북대 최고위과정 제5기 원우회원들이 마음을 전하자는 의견들을 모아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소외 이웃들에게 지속적인 후원을 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북대 최고위과정 제5기는 지역 오피니언 리더 78명으로 구성됐으며, 지성과 품위 있는 휴먼 네트워크 구축과 미래 지향적인 자기계발을 목표로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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