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영남이공대학교(총장 이호성)가 한국생산성본부와 조선일보가 실시한 2016년 국가고객만족도조사(NCSI)에서 4년 연속 전문대학 부문 1위에 올랐다.
이번 조사는 국내 21개 전문대학 약 7000명의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영남이공대는 총점 81점으로 신라면세점과 함께 전국 123개 조사대상 기업 가운데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대덕대와 광주보건대는 79점으로 공동 2위를 차지했다.
영남이공대 이호성 총장은 "학생들이 가장 만족하는 대학으로 선정된 것은 그 어떤 국고사업 선정보다 기쁘고 값진 것"이라며"'Good Education to Good Job'이라는 대학교육 캐치프레이즈의 실현을 통해 학생과 학부모가 행복한대학 만들기에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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