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경주캠퍼스 동아리, 특허등록 화제

신효송 | sh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6-10-20 15: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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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계동아리 '메카노필리아', 특허등록 성공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기계부품시스템공학과 설계동아리 '메카노필리아(Mechanophilia)'팀이 자체 발명한 '이탈방지 드라이버'로 특허등록에 성공했다.


메카노필리아는 기계를 좋아하고 새로운 것을 만드는 것에 관심이 많은 학생들이 지난 2015년 결성했다. 전공 지식에 기반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1년간 7건의 특허 출원과 1건의 특허 등록 성과를 이뤘다. 현재는 군사무기, 드론 및 3D프린터의 설계 및 제작 활동을 하고 있다.


동국대 경주캠퍼스 관계자는 "기계부품시스템공학과의 가장 큰 특징은 아이디어를 도출해 산업화할 수 있는 창의적 인재양성 프로젝트"라며 "우리 학과 전공학생들이 졸업 전까지 전공 분야에서 본인만의 개성있는 인재가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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