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유제민 기자] 목원대학교 박노권 총장은 지난 12일부터 18일까지 인도를 방문해 택실라 경영대학원(Taxila Business School) 외 3곳의 대학, 인도 카르나타 주 연합상공회의소(Assocham) 등 2개의 기관과 자매결연협약을 체결하고 인도 유학생 유치를 위한 활동을 펼쳤다.
이번 방문에서 목원대 대학원에 개설된 경영, IT, 디자인 분야와 MBA 과정에 인도 유학생들을 유치하기로 했다.
특히 자이푸르에 위치한 택실라 경영대학원은 목원대와의 1+1 공동학위과정을 운영하기로 했다. 공동학위과정은 1년 간 인도에서 경영의 전반적인 이론수업을 마친 후, 1년은 목원대에서 현장실습을 비롯해 한국기업의 창업과 발전과정, 경영/마케팅 전략,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체험하는 과정을 공부하게 된다.
박노권 총장은 "무한한 잠재력을 가지고 있는 나라인 인도를 방문해 여러 대학·기관과 자매결연협약을 체결하면서 인도인들의 관심사를 확인할 수 있어서 뜻 깊었다”며 앞으로 더욱 활발한 교류를 펼칠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