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운찬 전 총리, 한양대서 21일 특강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6-10-18 14:2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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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저널 이원지 기자] 한양대 유럽-아프리카연구소(소장 김성수)는 정운찬 전(前) 국무총리를 초청, 오는 21일 서울 성동구 교내 사회대에서 ‘한국-신흥국가들의 동반성장 그리고 대학의 역할’ 제하의 특강을 실시한다.

연구소는 아프리카 신흥국가들에 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특히 2013년부터는 한국연구재단의 지원으로 나이지리아, 알제리 등 아프리카 국가와의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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