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오공대, 日도호쿠대학과 학술 교류의 장 마련

신효송 | sh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6-10-17 17:5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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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카트로닉스 국제 심포지엄' 공동 개최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금오공과대학교(총장 김영식)가 일본 국립 종합대학인 도호쿠(Tohoku)대학과 지난 14일 도호쿠대학에서 '메카트로닉스 국제 심포지엄'을 공동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금오공대 융합형프로메카트로닉스 인력양성사업단소속 교수 및 학생 10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기계 및 메카트로닉스 분야의 연구발표를 비롯해 다양한 학술정보를 교류했다.


특히 지난 9월 융합형프로메카트로닉스 인력양성사업단 소속 학생들이 미국 캔위성 대회(ARLISS 2016)에서 수상한 우수기술상(Technology Award)과 관련된 발표가 주목을 받았다.

금오공대 관계자는 "2회를 맞이한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한·일 양국 간 학술 및 인적교류의 장이 확립되기 시작했다"며 "해외 대학과의 교류를 통해 우리 학생들이 국제 경쟁력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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