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 총여성동창회장, 발전기금 전달

신효송 | sh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6-10-13 17:5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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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만 원 기탁, '첨성대 희망쌓기 릴레이' 기금으로 적립돼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경북대학교 이태순 경북대 총여성동창회장이 13일 발전기금 1000만 원을 경북대에 전달했다.


이 회장은 경북대 불어교육과 70학번으로 지난 6월 경북대 총여성동창회장으로 취임했다.


이날 전달된 발전기금은 '첨성대 희망쌓기 릴레이' 기금으로 적립된다. 경북대는 올해 개교 70주년을 기념해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발전기금 캠페인인 '첨성대 희망쌓기 릴레이'를 지난 4월부터 전개하고 있다. 현재까지 652여 명이 참여해 2억 5300만 원의 발전기금이 조성됐다.


이 회장은 "후배들의 밝은 미래를 만드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 위해 이번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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