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이원지 기자] 이화여자대학교 국제통상·협력연구소 공공외교센터(센터장 조기숙)는 한국국제교류재단(이사장 이시형) 후원으로 오는 12일부터 15일까지 경주 황룡원에서 제15차 한독포럼을 개최한다.
한독포럼은 한국과 독일 정치·경제·사회·문화 분야 저명인사들이 참여하는 민간 친선기구다. 지난 2002년 제1차 포럼이 서울에서 개최된 이후 매년 양국을 오가며 열리고 있다. 올해 포럼은 ‘문화’를 키워드로 하며 한국과 독일 관계자 7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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