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유제민 기자] 순천대학교(총장 박진성)는 지난 6일 순천대 본부 3층 대회의실에서 일본 미야자키대학(宫崎大学), 대만 동오대학(東吳大學), 다예대학(大業大學)과 학술정보 공유·교류 활성화를 위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순천대는 지난 2007년부터 매년 일본 미야자키대학과 함께 학술정보 공유와 교류 활성화를 위한 공동 심포지엄을 개최해왔다.
올해는 대만 동오대, 다예대 교수들도 참석해 각국 일본어 교육 현황과 과제에 관한 사례 발표, 대학 간 연계를 통한 일본어 교육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열띤 정보 교류의 장을 펼쳤다.
박진성 순천대 총장은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각 대학의 학술·연구역량을 강화하고 대학 간 우의를 증진하는 좋은 계기가 돼 기쁘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