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보건대, 재학생 취업 위한 노력 '눈길'

유제민 | yjm@dhnews.co.kr | 기사승인 : 2016-10-05 18: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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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UP그레이드 프로그램'으로 학생 적성 탐색·취업 지원 '노력'

[대학저널 유제민 기자] 삼육보건대학교(총장 박두한)는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삼육보건대 교내에서 '취UP그레이드 프로그램'을 개최해 눈길을 끌었다. 이는 특성화전문대학 육성사업 일환으로 실시됐으며 재학생들의 적성에 따른 일자리 찾기와 취업률 향상을 목적으로 했다.


행사는 학내 취업분위기 확산과 취업마인드 제고를 위한 취업동기 부여 취지에서 실시됐으며 이력서 사진 촬영, 헤어메이크업, 이미지메이킹, 지문적성검사, 취업상담 부스를 운영하며 고용노동부와 함께하는 프로그램과 각종 이벤트가 진행됐다.


특히 고용노동부와 함께하는 청년취업성공 패키지 프로그램은 참여자의 취업역량을 파악 후 진로와 목표설정을 통해 취업까지 연계하는 사업으로 많은 관심을 모았다. 참여자들에게 전문적인 입사지원서 컨설팅, 인사담당자 모의면접, 직무특강을 포함한 다양한 체험 기회를 지원, 성공적인 취업을 이룰 수 있도록 도움을 제공한다.


강용규 삼육보건대 산학협력취업처장은 "향후 '취UP그레이드 캠프'와 '취UP그레이드 컨설팅' 등의 프로그램이 제공될 예정이며 이러한 프로그램을 통해 취업의 성공률을 높이고 취업처를 계속해서 확보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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