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정은·이필모, ‘함께한대’ 자선음악회 MC로 나서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6-09-29 09:3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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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저널 이원지 기자] 배우 김정은과 이필모가 모교인 한양대학교(총장 이영무)에서 진행하는 자선음악회에서 공동 MC로 나선다.


이번 자선음악회는 한양대 동문사회봉사단 '함께한대(단장 구자준)'가 주최해 10월 3일 예술의전당에서 열린다. 함께한대 관계자는 "김정은·이필모씨가 '사랑과 희망의 하모니' 제하의 이번 음악회가 한양대 동문들의 기부로 이뤄지는 좋은 취지여서 흔쾌히 참여해줬다"고 말했다.


이번 음악회에는 오보에 곽연희, 바이올린 김응수, 소프라노 캐슬린 김, 테너 김우경 등 세계적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최고의 연주자들이 함께 해 '사랑과 희망의 하모니'를 관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음악회는 10월 3일 오후 8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린다.


한편 김정은과 이필모는 각각 한양대 대학원 연극영화학과 석·박사과정, 한양대 연극영화학과에 재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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