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서 '2016 한·중 청소년 문화페스티벌' 열려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6-09-23 18: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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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저널 이원지 기자]한·중 양국의 청소년들이 한데 모여 문화지식 경연인 '도전 골든벨'과 문화공연을 펼치는 '2016 한·중 청소년 문화 페스티벌'이 23일 오후 상명대학교(총장 구기헌) 체육관에서 성대하게 열렸다.


이번 행사는 한·중 청소년 100여 명이 참여해 차세대 양국 청소년들이 상대국 문화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고 미래 지향적인 우호관계를 구축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상명대부속여자중학교와 (사)GK희망공동체(이사장 허을진)가 주관하고 상명대와 서울특별시, 서울시교육청이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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