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원대, 학생상담센터 개소

유제민 | yjm@dhnews.co.kr | 기사승인 : 2016-09-07 18:5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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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 위한 개인상담, 심리검사, 진로적성 상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

[대학저널 유제민 기자] 목원대학교(총장 박노권)는 캠퍼스 타운 1층에 학생상담센터 시설을 구축하고, 지난 6일 학생상담센터 개관식을 가졌다. 캠퍼스타운 1층 I-101호에서 진행된 개소식에는 박노권 목원대 총장을 비롯한 각 부처 처장, 학생상담센터 운영위원, 각 단대 학장들이 참석했다.


시설확장과 함께 새롭게 개관한 학생상담센터는 학생들의 왕래가 가장 많은 캠퍼스 타운 1층에 120㎡의 규모로 조성됐다. 학생들이 편안하게 쉴 수 있는 카페 분위기의 휴식 공간, 개인상담실 3개, 집단상담실 2개 등이 구축돼 관심을 모았다.


목원대 학생상담센터에서는 개인상담, 심리검사 실시 및 해석, 집단프로그램(진로적성, 인형치료, 연극치료, 연애상담)등의 프로그램을 9월 하순부터 매주 1회(2시간), 4~8주간에 진행할 예정이며, 현재 학생들의 신청을 받고 있는 중이다.


박노권 총장은 "상담센터의 확장 및 개관을 통해 재학생들의 편안한 휴식은 물론, 학업 및 진로, 성격 등에 대한 상담을 통해 재학생 지도 및 복지를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재학생 모두가 이용할 수 있는 목원대 학생상담센터는 학생들이 학교생활전반에 걸쳐 당면하게 되는 문제들에 효율적으로 적응하고 자아성장을 도모할 수 있도록 다양한 상담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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