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원지 기자]국민대학교(총장 유지수)가 창업 및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해 적극 나선다.
국민대는 (주)에스비씨케이(대표이사 이승근), (주)에스에이치비티에스(대표이사 윤상현)와 지난 5일,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국민대는 이들 기관과 산학협력 관련 사업 상호 지원과 취·창업 연계형 교육프로그램 운영, 기타 창업 및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해 필요한 국제인증자격증 시험 기회 및 관련 교육 제공 등에 협력키로 했다.
이승근 에쓰비씨케이 대표는 "에스비씨케이는 한국 내 No.1 ICT Distributor로 자리매김해왔다"며 "축적된 네트워크와 노하우를 활용해 소프트웨어 유통사업을 중심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하고 있는데, 소프트웨어 중심대으로 선정된 국민대와 창업연계형 교육프로그램 운영 등의 협업을 통해 글로벌 IT 인재를 발굴·육성하여 취·창업 분야에서 다양한 성과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주식회사 에스비씨케이는 손정의 회장이 설립한 일본 '소프트뱅크 그룹'의 한국 내 자회사다. 국내에선 마이크로소프트·어도비·오토데스크·안랩·폴리콤 등의 입증된 제품을 공급받아 최적의 서비스와 함께 IT리셀러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설립 이래 한국 내 No.1 ICT Distributor로 자리매김 해왔고, 최근 Adobe, Autodesk 공인 자격증 외 C, C++, Java와 JavaScript 등을 평가할 수 있는 코딩 관련 자격증 및 인공지능으로 평가가 가능한 어학시험인 PTE-Pro 등으로 교육사업을 확장해 나아가고 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