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성여대 이원복 총장, 보건복지부 장관표창 수상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6-08-31 15: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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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 10년사’ 작품 수록 등 발전에 기여

[대학저널 이원지 기자] 이원복 덕성여자대학교 총장이 31일,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KOFIH) 창립 10주년 기념식에서 보건복지부 장관표창을 수상했다.


KOFIH는 "이원복 총장은 우리나라 교양만화를 개척한 만화작가로 KOFIH의 역할과 사업 방향에 대한 공감을 바탕으로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 10년사’에 수록될 만화 작품을 그리는 등 국제보건의료와 KOFIH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크다"며 수상 이유를 설명했다.


KOFIH는 보건복지부 산하 보건의료 국제개발협력 전문기관으로 개발도상국 등을 위한 활발한 보건의료지원사업을 수행하며 국제협력 증진과 인도주의 실현에 기여하고 있다. 한국인 최초로 국제기구 수장에 당선된 세계보건기구(WHO) 제6대 사무총장 고(故) 이종욱 박사를 기리고자 2006년 출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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