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유제민 기자] 조선대학교(총장 서재홍) 음악교육과가 조선대 개교 70주년을 맞아 교수와 강사, 재학생과 동문이 함께 하는 음악회를 개최한다.
음악교육과 제62회 정기연주회를 겸한 기념음악회는 오는 9월 6일 오후 7시 조선대 해오름관 대강당에서 개최된다. 이번 음악회는 개교 70주년을 기념하는 한편 지역민에게 보은의 의미를 담아 마련한 자리이다.
기념음악회는 합창, '2pianos 8hands', 피아노 트리오, 보컬 앙상블 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진행된다.
박재은 음악교육과 학과장은 "조선대 개교 70주년을 맞아 공연을 구상하고 곡을 선정해 연습을 함께한 모든 시간이 학교를 사랑하고 발전을 염원하는 마음으로 채워졌다"며 "기쁨과 감사와 축하의 마음이 음악으로 오롯이 전해지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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