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유제민 기자] 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 소비자학과 학생들로 구성된 AOC(Ace of CBNU) 팀이 지난 26일 서울대학교에서 열린 '2016 전국 대학생 신용서포터즈 활동' 시상식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AOC팀은 활동기간 동안 다채로운 오프라인 활동을 진행했다. 대학생들을 상대로 신용 관련 퀴즈 이벤트, 페이스북 좋아요 이벤트 등을 통해 자연스럽게 신용관련 정보를 전달했던 것이 큰 점수를 얻었다.
서포터즈 활동을 함께한 배대일 씨(소비자학과 4학년)는 "학우들과 함께 부스를 설치하고 활동하면서 많은 것을 배우는 시간이었다"며 "열심히 한 결과가 좋게 나와서 기쁘다"고 말했다.
AOC팀은 한 해간 활동한 활동증명서와 함께 최우수상 상장, 상금 150만 원을 받았다.
한편 이번 신용서포터즈 활동은 신용회복위원회에서 올해를 '대학생 신용의식 함양의 해'로 선포하고 대학생 신용의식 함양을 위한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했다. 지난 4월부터 7월까지 전국의 15개 대학에서 선발된 107명의 서포터즈들이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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