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원지 기자]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 공공성과관리연구센터(소장 박순애)는「노동의 미래」(서울: 도서출판 문우사)를 발간했다.
대한민국의 노동시장을 둘러싼 최근 패러다임의 변화가 노동시장을 왜곡하고 비정상적인 상황을 초래하고 있다는 문제의식 하에, 노동개혁의 올바른 방향에 대한 다차원적 담론을 형성하기 위한 책이다. 이 책은 총 11개의 장으로 구성돼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진단하는 노동시장의 주요 문제와 그 해결 방안을 소개하고 있다.
저자들은 한국 사회가 직면하고 있는 노동문제의 본질과 실상에 대한 객관적이고 전문적인 분석을 바탕으로 구체적인 정책적 대안을 모색했으며 지면의 글을 통해 노동시장의 구조개선 및 국가 경쟁력 제고에 일조하고자 했다.
이 책은 서울대 행정대학원 공공성과관리연구센터 연구총서 시리즈의 일환으로 발간됐으며 현재 주요 서점 및 온라인 서점 등에서 판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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