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정성민 기자] 한서대학교 영상애니메이션학과 주최로 한서대 예술관에서 '제2회 한서 만화 애니메이션 여름캠프'가 4일 개막, 오는 5일까지 개최된다.

한서 만화 애니메이션 여름캠프는 충남 지역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진로체험 행사다. 이번 여름캠프에서는 80명의 학생이 참가한 가운데 ▲전통애니메이션 과정 ▲모션그래픽 과정 ▲3D애니메이션 과정 ▲움직이는 이모티콘 제작과정 등이 진행된다.
김윤 한서대 영상애니메이션학과장(특성화사업단장)은 "이번 캠프를 통해 참가자들이 다양한 분야의 애니메이션을 배우고 체험하며 자신의 꿈을 찾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면서 "청소년들에게 꿈을 심어주고 영상애니메이션 분야 저변 확대를 위해 행사를 지속적으로 개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서대 영상애니메이션학과는 교육부로부터 특성화학과와 우수학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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