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유제민 기자] 영동대학교(총장 채훈관) 발명특허학과 학생들이 국내 발명대회에서 8년 연속 최다 수상자를 배출하는 진기록을 세웠다.
지난 7월 29일 서울 구로구민회관에서 열린 '제8회 대한민국 녹색성장 학생생활 발명대회' 시상식에서 영동대 발명특허학과 학생들이 대상을 포함한 27개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녹색성장 학생생활 발명대회'는 청소년들에게 저탄소 녹색성장의 중요성을 홍보하고 실생활 속에서 접할 수 있는 저탄소 녹색성장분야에 대한 생활발명 아이디어를 공모하는 대회다.
특히 이번 대회 1위에게 수여되는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상(대상)을 영동대 발명특허학과 김경재 씨(4학년)가 수상한 것을 비롯해 김병욱(3학년), 문경훈(4학년), 김예원(1학년), 우현수(1학년), 김도현 씨(1학년)가 발명아이디어 부문에서 나란히 금상을 수상했다.
한편 발명글짓기 부문에서도 윤혜림(2학년), 윤여송(4학년), 이규민(1학년), 백승훈(1학년), 최명수 씨(2학년)가 금상을 수상하는 등 영동대는 참가자 27명 전원이 글짓기부문과 발명아이디어 부문에서 대상(1), 금상(10), 은상(10), 동상(6)을 휩쓸며 총 27개의 상을 수상해 시선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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