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료정보교육협회, 하계 NCS교수 연수 및 정기총회

유제민 | yjm@dhnews.co.kr | 기사승인 : 2016-07-25 15: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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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장 삼육보건대 박주희 교수, "의료정보관리사 자격시험 개편 등 필요"

[대학저널 유제민 기자]


삼육보건대학교(총장 박두한) 박주희 교수가 협회장 직을 맡고 있는 한국의료정보교육협회는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NCS교수 연수 및 정기총회를 목포과학대 교수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주제는 '보건의료정보분야 사회맞춤형 주문식 교육과정 운영 방안'이었다.


박주희 교수는 개회사를 통해 미래부가 계획중인 융합보안코디네이터 인력양성의 사례를 들면서 "NCS 및 취업중심에 발맞춰 의료정보관리사 자격시험을 개편하고 사회맞춤형 의료정보전문가자격증을 신설하자"며 "이를 위해 의료정보분야 사회맞춤형학과 교육과정 및 콘텐츠를 개발해야 한다"고 말했다.


21일에는 김성식 목포과학대 평생직업처장의 '전문대학특성화 평생직업대학 육성사업 현황과 과제'와 이시경 경동대 교수의 'NCS기반 보건의료정보분야 사회수요맞춤형 교육과정 운영 및 평가'에 대한 주제발표가 진행됐다. 또한 이와 관련한 종합토론이 이뤄졌다.


22일은 박종선 목포과학대 교수의 'NCS기반 의료정보관리사 자격시험 방향 및 실무자격증 신설 세미나'가 진행됐으며 박용민 삼육보건대 교수가 '사회수요맞춤형 학과 현장실습 및 취업 우수 운영사례'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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