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보건과학대학교(총장 박용석)는 최근 '2016캡스톤디자인 및 창업 아이디어 발표 평가 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발표 평가 대회는 캡스톤 디자인과 창업동아리 및 창업강좌를 통해 발굴된 창업 아이디어에 대한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 작품을 발굴해 학내에 성과를 확산하는 한편 전국대회 출전을 위한 작품을 선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경진대회는 캡스톤디자인 11개 작품과 창업아이디어 16개 팀이 경합을 벌였으며 재학생 및 외부 전문가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우수상을 수상한 신기동 씨는 "작품활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주신 지도교수님과 산업체 멘토 교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방학기간 중 더 연구해 완성도 높은 작품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북보건과학대는 지난 5월 16일 교육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의 LINC사업 2015년도 평가에서 매우 우수대학으로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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