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포대학교(총장 최일)가 법제 연구에 적극 나선다.
목포대 법학연구소는 한국법제연구원과 지난 23일 한국법제연구원 대회의실에서 '연구 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식'을 개최했다.
양 기관은 MOU를 통해 법제 연구 및 인적교류 분야에 협력을 약속했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공동연구 및 공동학술대회 개최 ▲양 기관 인적교류 실시 ▲학술정보, 학술자료, 간행물, 전산DB 기타 자료의 교환 등이다.
목포대 관계자는 "법학분야 대표적 정부출연연구기관인 법제연구원과 상호협력 협약을 맺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지역사회의 다양한 법적 문제에 대해 깊은 관심과 해결책 모색을 해온 목포대 법학연구소가 큰 지원군을 얻게 됐다"고 말했다.
목포대 법학연구소는 지방자치제도와 정보통신 및 정보보호 법제 연구에 주력하고 있으며 목포시의회, (사)전남장애인인권센터, (사)목포여성상담센터 등 지역주요 기관과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또 (사)인터넷신문위원회, (사)정보통신법포럼 등과도 긴밀한 교류와 연구협력을 도모하고 있다.
한편 업무협약 체결식에는 이원 한국법제연구원장과 김신규 목포대 법학연구소장을 비롯해 최환용 행정법제연구실장, 김도승 교수 등 양 기관 관계자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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