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대학교(총장 권순기)는 미래창조과학부가 지원하는 2015년 한국연구재단 선도연구센터지원사업의 기초의과학 분야에 최종 선정됐다.
경상대 의학전문대학원이 유치한 '바이오항노화 의과학연구센터'(BAMRC: Bio Anti-aging Medical Research Center)는 8명의 기초의학 전공교수와 4명의 임상의학 전공교수로 구성돼 기초의학과 임상의학을 연계한 항노화 전략에 대한 연구를 수행하게 된다.
사업기간은 2015년 10월 1일부터 오는 2022년 2월까지다. 사업 기간 동안 정부출연금 63억 2500만 원을 지원받게 된다. 추가로 경상남도, 경상대학교병원, 경상대로부터도 대응자금을 지원받는다. 이로써 경상대 의학전문대학원은 지역의료 발전과 더불어 세계적인 바이오항노화 연구를 수행할 수 있는 원동력을 얻게 됐다.
바이오항노화 의과학연구센터는 건강하고(Healthy), 행복하며(Happy), 전 세대 구성원들이 조화롭게(Harmonious) 살아갈 수 있도록 '80세까지의 건강노화 실현'이라는 미션을 달성하기 위해 20~30대에도 적용 가능한 '2030 바이오항노화 전략'을 개발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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