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군교육사령부 정진섭 사령관은 4일 경기과기대 체육관에서 열린 해군 부사관학군단 창설식에서 정완채 팀장과 이정기 팀원에게 직접 감사패을 전달했다.
정완채 팀장과 이정기 팀원은 지난해 1월부터 국방부의 각 군의 부사관학군단(RNTC) 창설 방침에 맞춰 해군과 긴밀하게 협력하면서 경기과기대와 해군간의 MOU 체결부터 국방부 학군단 설립 최종승인을 받기까지 지속적으로 노력해왔다.
정완채 팀장은 "대한민국의 바다를 지켜내는 부사관을 경기과기대에서 양성하고 배출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제 개인의 영예라기보다는 소속 대학과 해군에 조금이나마 기여할 수 있어서 더욱 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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