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서는 허 교수가 1년 동안 집필한 <스마트 접합부 시스템: 설계 및 지진해석(Smart Connection System: Design and Seismic Analysis)>(ISBN:9781138027787)이란 제목의 영문 전문서적. 허 교수의 저서는 세계적인 출판사로 유명한 Taylor&Francis Group CRC Press에서 단독저자로 출간됐다. 특히 출간 전 Taylor&Francis Group CRC Press 출판사의 요청으로 관련 분야 4인 석학들이 두 번의 엄격한 심사를 실시했다.
저서에서 허 교수는 스마트한 접합부 시스템에 대한 새 모델을 개발, 제시했다. 즉 건축과 토목에 주로 활용되는 강구조물(Steel Structures)에서 보와 기둥이 만나는 접합부(Connection) 설계와 해석을 포함, 첨단 소재를 활용해 지진발생 시 피해를 능동적으로 저감할 수 있도록 한 것.
허 교수의 저서는 총 350페이지 분량에 10개 챕터와 4개 부록으로 구성돼 있다. 학부 고학년과 대학원 교재로 활용되는 것은 물론 온라인 서적 판매처, 아마존(http://www.amazon.com/Smart-Connection-Systems-Seismic-Analysis/dp/1138027782)에서 오는 8월부터 본격 판매될 예정이다.
인천대 관계자는 "허 교수는 인천방재연구센터 센터장으로 재직하면서 지진피해 저감 및 스마트 구조 시스템에 대한 연구를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면서 "최근까지 전공 분야에서 3편의 영문판 전문서적을 편찬했고 총 60여 편의 SCI급과 10편의 Scopus급 국제 전문 학술지에 논문을 게재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