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학교(총장 조인원) 치과대학(학장 박영국)은 지난달 21일 경희대 치과대학장실에서 제3회 졸업생 대표단(조호구, 나성식)과 치과대학 발전기금 조성을 위한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3회 졸업생들은 졸업 40주년을 기념해 모교에 발전기금 3400만 원을 기부했다. 더불어 치과대학 동문에게 자긍심을 심어줄 수 있는 계기로 ‘2234운동(매년 2억, 20주년 1인당 50만 원, 30주년 개인당 100만 원, 40주년 1인당 100만 원이상 모금)’을 제안하며 발전기금 모금에 앞장서기로 했다.
박영국 치과대학장은 “기수별 동문회 모임을 학교에서 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하겠다”며 “선배들의 후배사랑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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