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구식 경남도부지사, 경상대 특강"

신효송 | sh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04-28 17:3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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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몰입의 즐거움'

경상대학교(총장 권순기) 인재개발원이 28일 경상대 국제어학원 파이오니어 오디토리엄에서 최구식 경상남도 정무부지사를 초청해 '몰입의 즐거움'이라는 주제로 특별강연회를 개최했다.


강연회는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4시부터 6시까지 두 차례로 나눠 진행됐다. 강연회에는 '직업과 진로' 수강생과 교직원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최구식 부지사는 지난 1978년 진주고를 1985년 서울대학교 외교학과를 졸업했다. 이후 조선일보 기자(1985~2002년), 국회의장 공보수석 비서관(2002~2003년), 제17·18대 국회의원(2004~2012년)을 지냈다. 지난 2013년에는 산청세계전통의약엑스포 집행위원장으로 활약했다. 지난 1월부터 경상남도 정무부지사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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