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상대, '24시간 동안 만화 24컷‘ NCS특별프로그램

김기연 | kky@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04-24 18:3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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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콘텐츠과 학생들, NCS기반 교육과정과 연계해 작품 만들어

▲ 만화콘텐츠과 학생이 신티크를 활용한 만화창작을 하고 있다.
▲ 한국영상대 만화콘텐츠과 학생이 만화를 그리고 있다.
한국영상대학교(총장 유재원)가 24시간 동안 24페이지의 만화를 완성하는 ‘24시간 만화(24Hour Comics)’를 NCS기반 교육과정과 연계한 ‘24Hour Comics Day’로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국영상대 만화콘텐츠과 1~3학년 130명의 학생이 참가해 ▲수작업 기반의 만화창작 ▲타블렛을 활용한 만화창작 ▲신티크를 활용한 만화창작으로 나뉘어 운영됐다. 학생들은 현직 만화가가 제시한 주제에 맞게 발상 내용과 장르를 자유롭게 하면서 24페이지의 만화를 제작했다. 제작된 작품 중 우수작에는 장학금을 지급하고 작품은 대학 웅진관 투노라마존과 쇼케이스존에 전시된다.


만화콘텐츠과 안종찬 교수는 “이번 프로그램은 만화가를 꿈꾸는 학생들에게 필요한 작업 집중력과 발상능력을 향상시키고자 마련됐다”며 “이를 통해 창작 작업에 대한 몰입 경험을 제공하며 콘텐츠 제작에 대한 의지와 자신감을 심어주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국영상대는 이외에도 NCS기반 교육과정 연계한 학생 직무능력향상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운영하고 있다. 한국영상대는 세트제작실무, 2D/3D컴퓨터 그래픽, 파이널 컷 프로 X 국제공인자격증, 영상미술실무, 음악믹싱, 기초연기, 프로툴사용법 등 총 9개과 13개의 특별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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