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꽃동네대학교(총장 이원우)가 11일 서울 종로 청계광장에서 열린 ‘생명대행진 2015’ 행사에 참석했다.
‘생명대행진’ 행사는 1973년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우고자 미국에서 처음 열려 우리나라에서는 프로라이프의사회 차희제 회장의 제안으로 2012년부터 시작됐다.
이번 생명대행진의 주제는 모성존중사회의 건설이었다. 낙태는 여성만이 아닌 사회모두의 책임이라는 인식을 확산시키기 위해 청계광장에서 출발해 오간수교까지 행진했다. 꽃동네대는 2012년부터 이 행사에 참여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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