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 갑상선 질환 환자 대상 심신 치유 프로그램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04-13 11: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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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9일부터 매주 수요일 2시간씩 진행

아주대학교 명상연구센터(센터장 심리학과 김완석 교수)가 갑상선 질환 환자를 위한 심신 치유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명상연구센터는 오는 29일부터 6월 3일까지 총 6주 동안 갑상선 환자를 위한 심신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아주대 캠퍼스 플라자 명상연구센터에서 열리는 이 프로그램은 수원 및 용인에 거주하고 있는 여성 갑상선 환자를 대상으로 한다.


이번 프로그램의 목적은 질병으로 인한 스트레스와 통증을 다스리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으로 ▲요가 ▲명상 ▲스트레스 관리 ▲공감 대화법 등의 내용으로 구성된다. 참가비는 무료다.


참가를 원하는 경우 오는 25일까지 아주대 명상연구센터 이메일(twohack@naver.com)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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