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 화학인재 양성에 보탬이 되길"

신효송 | sh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04-07 18:5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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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화학소재 기업 SKC, 발전기금 전달

SK그룹의 필름 및 화학소재 전문기업인 SKC가 지난 6일 울산대학교(총장 오연천)에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SKC는 지난 2012년부터 해마타 4800만 원을 울산대에 전달했다. 현재까지 모인 발전기금은 1억 9200만 원이다. 발전기금은 정기봉 SKC 대표이사가 오연천 울산대 총장에게 직접 전달했다.


오연천 울산대 총장은 "SKC가 교육에 대한 희망으로 해마다 인재 양성에 도움을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SKC는 글로벌 녹색 기업(Global Green Company)으로서 화학 및 무기소재와 필름, 태양광소재 분야 사업을 선도하고 있다. 수원공장, 진천공장, 울산공장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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