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석대학교(총장 최갑종)와 백석문화대학교(총장 김영식)가 고난주간을 맞아 2일까지 교내 백석홀에서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세족식을 진행하고 있다.
백석대 최갑종 총장, 백석문화대 김영식 총장은 물론 양 대학 각 학부, 학과의 교수들이 참여하는 이번 행사는 지원한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되고 있다. 올해는 백석대 교수 180명과 학생 220명, 백석문화대 교수 64명과 학생 85명이 참여했다.
백석대학교 최갑종 총장은 “예수님의 고난을 생각하며 학생들에게 섬김의 정신과 사랑을 전해준다는 생각으로 진행하고 있는 세족식은 오히려 학생들에게 사랑받는다는 느낌을 주는 특별한 시간인 것 같다”고 말했다. 백석문화대 김영식 총장도 “학생들에게 사랑을 받았다는 것에 그치지 않고 진정으로 학생들을 섬기는 참된 스승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