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한국외대, 두 번째 번역가 릴레이 특강 연다

김기연 | kky@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02-03 19:3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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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번역가 꿈구는 이들을 위한 기획 릴레이 특강
1:1 맞춤형 입시설명회도 열어

사이버한국외대(www.cufs.ac.kr, 총장 김인철)가 7일 오후 1시 한국외대 서울캠퍼스 사이버관 소강당에서 ㈜시공사 문학팀 정은미 팀장을 초청해 번역가 릴레이 특강을 이어간다. <우리는 이런 번역가를 원한다>라는 주제로 펼쳐질 두 번째 번역가 특강은 15년 경력의 현장 스텝이 말하는 번역가의 요건에 대해 담을 예정이다.


사이버대 유일의 외국어특성화대학인 사이버한국외대는 지난달 24일 제 1탄 이난아 교수의 <나는 이렇게 문학번역가가 되었다>를 시작으로 번역가 릴레이 특강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에 강의를 맡은 정은미 팀장은 <달리_무의식의 혁명> <프랭크 시나트라_세기의 목소리> <크리스마스 캐럴: 유령이야기> 외 다수의 작품을 번역했다. 또 시공사의 문학팀 팀장으로 해외 걸작을 국내 독자들에게 소개해 왔다.

이날 번역가 릴레이 특강과 더불어 사이버한국외대 입시설명회도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입시설명회에서는 다과와 함께하는 학교소개 시간 및 사이버한국외대의 Full-HD 첨단 스튜디오 체험 등의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또 참가자 개인별 관심분야에 따라 해당학부의 전임교수와 1:1 맞춤형 진학상담도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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