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 14일 ‘2014 자랑스러운 성균인상’ 시상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01-13 13:3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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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길부・이완구・김경호・박춘순 4명 선정

성균관대학교(총장 정규상)가 오는 14일 ‘2014 자랑스러운 성균인상’4명을 선정해 시상한다.


성균관대 총동창회(회장 류덕희/경동제약 회장)는 강길부 새누리당 국회의원, 이완구 새누리당 원내대표, 김경호 보령약품(주) 회장, 박춘순 해든뮤지움 관장 등 4명을 선정했다. 시상식은 오는 14일 서울 역삼동 GS타워 1층 아모리스홀에서 개최되는 <2015 신년인사회>에서 진행된다.


공직자부문 수상자인 강길부 국회의원은 17대・18대・19대 국회의원으로서 국회 기획재정위원장 등을 맡아 재정 건전성 확보 및 국가재정 안정화에 공헌해왔다. 이완구 원내대표는 새누리당 원내대표이자 3선 국회의원으로서 민생안전과 경기회복에 기여한 바가 크기에 자랑스러운 성균인상을 수여하게 됐다.


기업인부문 수상자인 김경호 보령약품(주) 회장은 선구자적인 의약품 유통을 통해 제약 산업 발전뿐만 아니라 모교 약학대학 발전과 후학 양성에 공헌했다. 박춘순 해든뮤지움 관장은 문화예술 저변확대 및 교육 발전에 기여한 동시에 12년간 여성동문회 회장을 역임하며 동문사회 화합과 단결에 앞장서 온 공로가 크기에 이번 상을 수여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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