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대학교(총장 조기흥) 남북한문제연구소(소장 윤지원교수)는 오는 22일 제2피어선빌딩에서 ‘21세기 한반도 안보와 동아시아: 국제질서와 공영’이라는 주제로 학술세미나를 개최한다.
특히 이번 세미나는 원아시아재단, 경기대 산학협력단 후원으로 윤지원 교수(평택대)가 <한반도 정세와 주한미군의 역할: 평택미군기지의 군사적, 전략적 위상 분석>, 조성환교수(경기대 정치전문대학원)의 <동아시아: 신민족주의적 갈등에서 지역주의적 통합으로> 그리고 김명섭 교수(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가 <한반도 안보와 아시아의 21세기: 문명충돌을 넘어> 라는 주제를 발표하게 된다.
또한 좌장인 차기문 교수(평택대)를 중심으로, 환황해권해양물류연구센터장인 이동현 교수(평택대), 북한문제 전문가 김응수 교수(용인대)와 주한미군 관계자 등이 참석하여 열띤 토론을 펼칠 예정이다.
평택대 윤지원 교수는 본 세미나를 통해 “중국과 통상및 교류를 선도하고 주한미군의 재배치로 부상하고 있는 평택의 중요성을 재조명하며, 한반도의 안보와 평화통일을 견인할 수 있는 국가전략과 주한미군의 역할 증진을 논의하게 될 것”이라며 특히 각계각층의 전문가들이 모여 “21세기 동북아 국제질서와 아시아 공영에도 기여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안을 논의하고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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