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교(총장 김병철) 학문소통연구회는 오는 28일 고려대 백주년기념관 국제원격회의실에서 ‘성찰과 희망, 새로운 대한민국을 묻다’는 주제로 창립 7주년 기념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학문소통연구회 심포지엄은 지난 4월 모든 국민을 슬픔과 좌절에 빠트렸던 세월호 사건을 계기로 한국 사회가 대면한 근본 문제를 확인하고 그 문제 해결을 위한 대안을 모색하는 토론의 장을 마련했다.
1부 주제는 ‘세월호 사건을 통해 본 한국 사회의 문제와 대안’이다. 안철수 새정치민주연합 국회의원이 ‘한국 사회의 문제와 대안’이란 주제로, 이민수 고려대 안암병원 정신과 교수가 ‘대형 재난재해 후 심리적 회복을 위한 정책 제안’을 주제로 발표를 이어간다.
2부는 <Start Again, ROK: Building a Proactive Paradigm for Social Safety Networks by the people!>이란 주제로 패널토론이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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