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제대는 인제대 전자공학과 SENO팀(정하늘, 고예지, 김건일, 김태구, 천지현 씨)이 '2014년 창의적 종합 설계 경진대회'에서 한국산업기술진흥원장 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SENO팀은 '음악과 공학의 만남'이란 주제로 전자 플루트를 개발했다. 현악기와 달리 관악기는 전자형태의 제품이 전무한 상태이기에 음악과 공학을 접목한 융합분야 새로운 도전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인제대 관계자는 "플루트는 값이 비싸고 연주도 쉽지 않아 일반인들이 쉽게 도전하지 못하는 악기"리며 "전자 플루트는 이러한 단점을 보완해 일반화 한 작품으로 상품화했을 경우 가격이 저렴하고 누구나 쉽게 연주할 수 있어 플루트 연주의 대중화를 이룰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인제대 공학교육혁신센터는 전국 창의적 종합설계 경진대회에서 3년 연속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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