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상대, 4K 콘텐츠사업 협약산업체 워크숍 열어

김기연 | kky@dhnews.co.kr | 기사승인 : 2014-11-26 19:0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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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상대학교(총장 유재원)는 25일과 26일 대천 한화콘도에서 세종특별자치시청 관계를 비롯한 총 16개 기관 및 산업체 임직원을 초청해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특성화전문대학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차세대 4K콘텐츠(초고화질 해상도 콘텐츠) 공동제작, 공동배급, 교육 등의 사업모델을 구체화하고 세부사업을 도출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한국영상대 특성화사업지원팀은 △특성화사업 △산업체별 사업모델 △인력양성과 시설 및 장비 구축방향 등에 대해 소개하고 참여 기관 및 산업체 간의 긴밀한 협조를 요청했다.


최도흥 특성화사업단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참여 산업체간의 네트워킹을 강화하고, 산·학·연·관의 상호협력을 통해 방송영상 콘텐츠 산업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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