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의대학교(총장 공순진)가 대한축구협회 주관 '2014 카페베네 U리그'에서 10권역(부산·경남) 우승을 차지했다.
동의대 축구부는 10일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린 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동아대와 1-1로 비겨 최종 전적 11승 2무 1패(승점 35점)을 기록했다. 즉 10권역 우승과 챔피언십 진출을 확정지은 것.
동의대 축구부 송명원 감독은 "학교의 적극적인 지원과 학생들의 노력으로 좋은 결과를 거뒀다"며 "'U리그 챔피언십'에서도 좋은 성적을 낼 수 있게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U리그 챔피언십'에서는 10개 권역 상위 32개 팀이 토너먼트 방식으로 경기를 펼친다. 오는 11월 6일부터 진행되며 결승전은 11월 21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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