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밀측정 전문인력 양성의 산실”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4-06-05 15: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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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전문대, 정밀측정산업기사 지역 최다 합격자 배출

영진전문대학(총장 최재영)이 최근 한국산업인력공단의 정밀측정산업기사 국가자격시험에서 전국 합격자의 30%인 18명의 합격자를 배출하며 정밀측정분야 전문인력 양성의 산실로 자리매김했다.


최근 정밀측정산업기사 2014년 1차 국가자격시험 결과가 발표됐는데 영진전문대는 총 18명의 합격자를 배출, 전국 총 합격자 61명의 30%를 차지했다. 이는 지역에서 최다 합격의 성과다.


한편 정밀측정산업기사는 기계 부품의 생산이나 운용 시 효율적인 품질관리를 위해서 정밀계측 기술이 요구되며 이를 수행할 전문기술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자격 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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