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태근 대표는 “경남과기대의 발전을 위해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자 발전기금을 기부하게 됐다”며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데 발전기금이 도움이 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박 대표는 2007년 5월부터 2010년 12월까지 157만 원을 기부했으며 현재 경남과기대 기성회이사를 역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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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근 대표는 “경남과기대의 발전을 위해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자 발전기금을 기부하게 됐다”며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데 발전기금이 도움이 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박 대표는 2007년 5월부터 2010년 12월까지 157만 원을 기부했으며 현재 경남과기대 기성회이사를 역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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