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동네대학교(총장 이원우) 간호학과가 지난달 24일 치러진 간호사 국가시험에서 5년 연속 100%(응시인원 37명) 합격이라는 쾌거를 이뤘다.
이로써 이 대학 간호학과는 2006학년도 첫 신입생 입학 이후 2010학년도 첫 졸업생을 배출한 이래 올해 5회 졸업생까지 졸업생 모두가 간호사 국가시험에서 100% 합격을 기록하며 우수 간호학과로서 인정받게 됐다.
또한 이번 졸업생들은 국립암센터, 서울 아산병원, 한양대병원, 이대목동병원, 여의도성모병원, 분당서울대병원 등 수도권 대형병원과 충북대병원, 청주성모병원 등 충청권지역 대형병원에 취업이 100% 확정돼 겹경사를 맞게 됐다.
꽃동네대 관계자는 "이와 같은 결과는 지난해 6월 한국간호교육평가원에서 주관하는 간호교육인증평가에서 충북지역 최초로 인증기관으로 지정되는 등 엄격한 학사관리와 잘 갖춰진 실습환경, 평생지도교수제를 통한 개별 지도의 정착, 학생-교수의 안정적 신뢰관계 등이 긍정적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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