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대 천문대기과학과는 ‘2013 가을. 겨울. 밤하늘 이야기’를 10월 14일, 11월 11일, 12월 23일 경북대 제1, 2과학관에서 개최한다.
10월, 11월 관측에서는 북반구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중성인 백조자리 알비레오 이중성과 달을 관측할 수 있으며, 11월 관측에서는 안드로메다은하도 관측할 수 있다.
12월 관측에서는 태양계에서 가장 큰 행성인 목성과 플레이아데스 성단, 오리온 대성운을 관측할 수 있다.
공개관측과 함께 열리는 공개 강연은 10월 14일에는 한국천문연구원 성현일 박사의『보현산 천문대, 블랙홀을 만나다』, 11월 11일에는 한국천문연구원 남욱원 박사의『한국의 우주과학 :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 12월 23일에는 경북대 천문대기과학과 박명구 교수의 『영화로 배우는 천문학』이 예정되어 있다.
행사의 시작 시간은 모두 오후 7시며 제1과학관 120호에서 공개강연이 60분간 진행된 후 제2과학관 옥상 천문대로 이동해 90분간 공개관측을 하게 된다.
행사와 관련된 구체적인 내용은 경북대 천문대기과학과 홈페이지의 일반인을 위한 공개관측 게시판 http://hanl.knu.ac.kr/obs 에서 볼 수 있고, 문의는 천문대기과학과 사무실(전화 (053)950-6360)로 하면 된다. 트위터 계정(@daegusky)을 통해서도 안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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