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뉴질랜드 한인경제인협회, 업무협약 체결

정성민 | jsm@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10-04 10: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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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시장 진출 지원으로 글로벌 경쟁력 강화"

경북대학교테크노파크(단장 김광태)와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 한인경제인협회는 입주 기업의 뉴질랜드 시장 진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지난 2일 경북대 테크노빌딩 중회의실에서 체결했다.


이번 협약 체결에 따라 경북대테크노파크는 호주, 뉴질랜드를 거점으로 하는 '글로벌 비즈니스센터'를 구축, 입주 기업의 바이오산업과 IT융복합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에 있어 실질적인 도움을 줄 예정이다. 또한 오는 12월경에는 호주, 뉴질랜드 시장 방문단을 파견할 계획이다.
김광태 단장은 "입주기업도 지역경제 발전과 기업의 성장을 위해서는 국내 시장에만 안주하지 말고 해외 시장으로의 창조적인 도전이 꼭 필요하다"면서 "경북대테크노파크는 입주기업의 우수 기술과 제품이 글로벌 경쟁력을 가질 수 있도록 해외시장 진출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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