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학교(총장 지병문) 자유경제연구회(대표 김영용 경제학부 교수)는 자유에 대한 인식의 재정립과 호남지역의 미래에 대해 논의하기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
연구회는 오는 26일 전남대 경영전문대학원 광주은행홀에서 '자유와 호남의 미래'라는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날 학술대회에서 공병호 공병호경영연구소장은 '자유의 확대와 한국 경제의 발전'이라는 주제로 기조연설을 시작하고 민경국 강원대 교수, 정규재 한국경제신문 논설실장, 정기화 전남대 교수, 오승용 전남대 연구교수가 발제자로 나선다.
이어 김이석 바른사회시민회의 시장경제연구소장, 박경석 전남대 교수, 박광서 전남대 명예교수, 주정립 5‧18기념재단 진실조사실장은 '자유, 호남지역의 민주화운동, 그리고 한국과 호남의 미래'에 대해 종합토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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